Why Case Study
“어려운 요구조건”을 운영 자산으로 바꾸는 방식
대형·중량·고가 상품, 다품종 소량 대량건수(일 100~1,000건), 쿠팡 센터 분리 납품처럼
고객 요구조건이 복잡해질수록 병목은 “운송”이 아니라 식별·작업·추적·예외처리에서 터집니다.
루트스타일은 이 병목을 신청 단계 입력 구조 + 현장 작업 표준 + 상태값/증빙 관리로 해결합니다.
사례에서 공통으로 확인할 포인트
- 입력(신청 단계)에 어떤 데이터(이미지/옵션/바코드 PDF 등)를 고정했는지
- 중국/한국 창고가 어떤 역할로 분담되고, 어떤 작업이 표준화되었는지
- 상태값/증빙으로 무엇을 남겨 누락·오류·지연을 어떻게 줄였는지
Cases
어려운 고객 니즈 해결 사례
“특수 케이스”를 “반복 가능한 표준 운영”으로 바꾼 기록입니다. 각 사례는 요약 → 원인(문제) → 실행(표준화) → 결과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.
Case 01
초대형·고가 제품의 쿠팡 로켓그로스 납품을 ‘원스톱 표준화’
3줄 요약
- 고객: 쿠팡 로켓그로스(판매자로켓)로 대형·중량·고가 제품을 납품하는 셀러
- 문제: 박스에 옵션 표기가 없어 바코드 작업이 어렵고, 납품센터별 파레트 분리가 병목
- 결과: 신청 단계 데이터(이미지·옵션·바코드 PDF) 기반으로 중국/한국 창고 작업을 표준화해 고객의 직접 핸들링 제거
고객 프로필
- 판매/납품 채널: 쿠팡 로켓그로스(판매자로켓)
- 상품 특성: 크고 무겁고 비싼 제품(오류 비용 높음)
- 구매/물량: 1688 등 다수 판매자·다수 옵션을 복수 건 구매
- 운영 제약: 고객이 직접 파레트/센터 분리 수행이 어렵고 별도 창고/인력 없음
고객 문제 정의
- 1688 옵션명이 박스 외부에 표기되지 않아 바코드 부착 정확도 저하
- 센터별 파레트 분리가 필요하지만 대형·중량 특성상 고객 직접 처리 불가
- 작업 지연/오류 가능성, 센터 분리 누락 리스크, 납품 리드타임 증가
목표(해결 기준)
- 옵션 식별 정확도 향상(바코드 오부착/누락 최소화)
- 납품센터별 분리/적재 작업 표준화(작업 재현성)
- 고객의 직접 핸들링 제거(원격 운영 가능)
해결 전략
- 옵션 식별·바코드 작업에 필요한 정보를 신청 단계에서 구조화
- 중국창고(바코드/옵션 식별)와 한국창고(센터별 분리)의 역할 분담 확정
- 파레트/센터 분리 작업을 지시서로 시스템화
실행 내용 (프로세스/기능)
- 상품 이미지, 옵션명, 쿠팡바코드, 바코드 출력용 PDF를 필수 입력으로 구성
- 입력값(이미지/옵션명/바코드) 기반 옵션 식별 → 바코드 출력/부착 → 동일 옵션은 동일 파레트 적재
- 작업지시서 기준 센터별 파레트 재적재/분리 → 최종 쿠팡 납품까지 연계
결과
- 대형·중량·고가 제품을 고객이 직접 만지지 않고도 납품 운영 가능
- 옵션 식별/바코드 오류 리스크 감소, 센터 분리 작업을 프로세스로 흡수
- 고객은 구매·판매(상품/마케팅)에 집중하며 원격 운영(디지털 노마드형)에 가까워짐
* 이 사례가 특히 유효한 고객
- 쿠팡 로켓그로스 납품을 하며 센터 분리/파레트 작업이 필요한 셀러
- 박스 외부에 옵션 표기가 없어 바코드 작업이 어려운 상품을 취급하는 셀러
- 대형·중량 상품으로 인해 직접 핸들링/창고 운영이 어려운 셀러
옵션 식별과 납품센터 분리가 병목이라면, 현재 운영 방식(옵션/바코드/센터 분리)을 진단해 작업지시·시스템 입력 구조부터 설계해드립니다.
Case 02
다품종 소량 ‘대량 건수(일 최대 1,000건)’을 ‘추적 가능한 워크플로우’로 전환
3줄 요약
- 고객: 1688 다품종 소량을 대량 건수로 구매해 쿠팡 로켓배송에 납품하는 셀러
- 문제: 납기 지연 + 파손/미도착/품절 환불 등 사후처리 추적 불가, 센터 분리도 미지원
- 결과: 주문-트래킹 매칭, 검수·바코드, 센터 분리, 예외처리·환불 추적, HS CODE 입력까지 표준화해 “구매신청만 하면 끝” 구조로 전환
고객 프로필
- 판매/납품 채널: 쿠팡 로켓배송 납품
- 구매/물량: 1688 다품종 소량 대량 건수(피크시 일 1,000건 수준)
- 운영 제약: 수기/엑셀/메신저 기반 운영에서 누락·지연·오입력 증가
- 기존 운영: 타 배송대행 이용 경험 있으나 사후관리/센터 분리 한계로 운영 리스크 증가
고객 문제 정의
- 파손/미도착/품절 발생 시 상태 추적/환불 흐름 부재로 누락·지연
- 주문번호-트래킹번호 입력/매칭이 대량으로 발생하면서 누락·오입력이 늘어남
- 쿠팡 납품센터별 박스 분리/포장 병목으로 인력·시간 추가 투입
- 세관 검사지정 시 특정 물건을 빠르게 찾기 어렵고, 관부가세 관리를 위한 HS CODE 입력이 비효율
목표(해결 기준)
- 대량 건수에서 주문-트래킹 매칭 누락 최소화
- 검수 결과(사진)와 예외처리 상태를 건별로 추적
- 센터 분리 포장 표준화로 납품 리드타임 안정화
- 세관 검사 대응 및 HS CODE 입력 편의성 확보
해결 전략
- 건별 상태값과 증빙을 시스템에 남겨 추적성 확보 및 누락 방지
- 파손/미도착/품절/옵션 누락을 “사건”이 아니라 “상태 전환”으로 관리
- 중국창고 작업 표준 + 직원 교육으로 실제 운영 정착
실행 내용 (프로세스/기능)
- 대량 입력에 최적화된 매칭 구조/상태 관리 적용
- 검수 결과(사진/수량/상태)를 시스템 기록하고 쿠팡 바코드 출력/부착 프로세스 표준화
- 쿠팡 납품센터 기준 분리/포장 작업지시 및 처리현황 추적
- 파손/미도착/품절/옵션 누락 케이스별 상태값과 환불 진행을 관리
- 세관검사 지정시 특정물건 탐색 고려 + HS CODE/관세율 대량 입력/관리
- 중국 현장 방문 및 직원 교육으로 프로세스를 실제 운영에 맞춰 정착
결과
- 고객은 “아이템 소싱 → 구매신청”에 집중하고, 구매~국내배송까지 운영 부담을 크게 줄임
- 예외처리/환불이 시스템에 남아 누락·지연 위험 감소, 센터 분리 작업이 표준화되어 납기 안정
- 건수가 늘어도 ‘혼란이 늘지 않는’ 구조 확보(대량 운영에 적합)
이 사례가 특히 유효한 고객
- 1688 다품종 소량을 대량 건수로 구매해 쿠팡 납품을 운영하는 셀러
- 파손/미도착/품절 등 예외처리·환불 누락으로 손실을 경험한 셀러
- 납품센터별 분리 포장과 바코드 부착이 병목인 셀러
일 단위 100~1,000건 수준의 다품종 소량 운영이라면, 주문-트래킹 매칭·검수·환불·센터 분리를 ‘추적 가능한 워크플로우’로 재설계해드립니다.
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해보겠습니다.
FAQ
자주 묻는 질문
신청 단계에서 옵션 식별에 필요한 데이터를 구조화해, 중국 현장 직원이 실수없이 작업 할 수 있게 만듭니다.
상품 이미지·옵션명·바코드(PDF 포함)를 신청 단계 입력으로 고정하고, 중국창고에서는 입력값 기반으로 옵션을 식별한 뒤 바코드를 출력/부착합니다.
쿠팡 납품용 다품종·소량 대량건수(일 100~1,000건) 운영을 위해, 루트스타일은 전용 신청/작업 시스템을 별도로 제공합니다.
먼저 고객센터로 문의주시면, 현재 운영 방식(구매처/옵션 구조/바코드/센터 분리/포장 규격/일 처리 건수)을 간단히 확인한 뒤 가장 빠르게 적용 가능한 범위부터 안내해드려요.
또한 운영 중 겪고 있는 병목(매칭 누락, 검수/바코드 지연, 센터 분리 오류, 환불 처리 지연 등)이 있다면, 필요 시 고객 납품 조건에 맞춰 프로세스/시스템을 개선해 드릴 수 있습니다. 부담 없이 상담 요청해주세요.
대량건수에서 누락이 생기는 이유는 “환불” 자체가 아니라, 예외가 발생했을 때 상태와 증빙이 흩어지기 때문입니다.
루트스타일은 신청 건마다 구매/납품 정보 + 주문/트래킹 + 검수 결과 + 처리 상태/이력 + 환불/예외처리 정보를 한 곳에서 관리해, 예외가 발생해도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합니다.
파손, 오류입고, 옵션 불일치 같은 이슈가 발생하면 해당 건을 예외 상태로 전환하고, 사진/메모 등 증빙을 함께 기록해요.
이후 환불이 진행 전 → 진행 중 → 완료 후 단계별로 상태가 남기 때문에, 담당자가 바뀌거나 건수가 늘어나도 누락 없이 추적 관리가 가능합니다.